2026년 5월 업데이트

새 직장의 첫 90일, 주별로.

인터랙티브 30-60-90일 플랜. 12주에 걸친 73개 작업, 역할별 태그. 브라우저에 진행률 저장. 계정·이메일 게이트 없음. 허니문 끝난 후에도 통하는 학습-기여-성과 프레임워크 기반.

73
작업
12
주차
5
역할
3
단계
역할로 필터
73개 중 0개 완료
0%
1주차
부드럽게 착륙하기
학습
0 / 12 완료
+
사람들 만나고 도구 세팅. 아직 아무것도 망치지 말기.
  • 노트북, IDE, VPN, SSO, 비밀번호 관리자 전부 동작 확인.핵심
  • 오퍼 레터와 직무 설명서를 한 번 더 정독.핵심
  • 팀과 인접 팀의 Slack/Teams 채널에 들어가기.핵심
  • 2주차 매니저 1:1 30분 잡기.핵심
  • 두 번 묻기 싫은 질문 3개를 적고 이번 주 안에 묻기.핵심
  • 팀의 소스 오브 트루스 찾기: 위키, Notion, Confluence, Drive.핵심
  • 레포 받아서 로컬 실행, README 오타 1개 수정 PR.핵심
  • 팀 CI/CD, 모니터링, 온콜 로테이션에 옵저버로 등록.핵심
  • 재택 셋업 점검: 조명, 마이크, 카메라, 코어 타임 겹침.핵심
  • 최근 3개월 보드 업데이트와 팀 OKR 읽기.핵심
  • 본인 발표 전에 시니어 영업의 고객 콜 2개 섀도잉.핵심
  • Figma 디자인 시스템 열고 메인 컴포넌트 페이지 별 표시.핵심
마일스톤: 노트북, 계정, 핵심 관계 3명 확보.
2주차
지형 파악
학습
0 / 8 완료
+
조직도, 제품, 정치, 이 순서로 파악.
  • 팀 조직도를 종이에 그려보기. 진짜 의사결정자도 표시.
  • 팀이 평가받는 핵심 지표 5개 리스트업. 모르면 물어보기.핵심
  • 직속팀 밖 동료 1명과 1:1 잡기.
  • 직전 온콜 런북 찾아서 무엇이 깨졌고 어떻게 고쳤는지 읽기.
  • 클린 클론에서 빌드 한 번. 셋업 마찰 발견 시 문서화.
  • 고객 여정을 Loom 또는 화이트보드로 한 번 정리.
  • Working assumptions 문서: 30일, 60일, 90일에 이 역할이 어떻게 보일지 가설 작성.핵심
  • 팀의 비동기:동기 비율 파악 후 따라가기.핵심
3주차
경청 투어
학습
0 / 7 완료
+
주요 인물들과 20분씩 1:1.
  • 경청 1:1 5건. 매번 같은 질문 4개.핵심
  • 일화 말고 패턴 메모. 무엇이 반복되는가?핵심
  • 팀의 반복 불만 찾기. 주인이 없어서 아무도 안 고치는 그것.
  • 코드베이스 다른 영역의 엔지니어 2명과 페어 프로그래밍.핵심
  • 매니저의 매니저와 스킵레벨 1:1.
  • 프로덕트/디자인 크릿 3건 참관. 메모만 하고 발표는 아직.
  • 녹음된 영업 콜 5건 청취. 두 번 이상 들리는 반박 모두 메모.핵심
4주차
30일 디브리프
학습
0 / 5 완료
+
배운 것 작성, 매니저에게 공유, 기대치 조정.
  • 30일 메모 1페이지: 배운 것, 놀란 것, 다음 30일 집중 영역.핵심
  • 다음 1:1에서 메모 공유. 직접적인 질문 하나: '제가 맞는 것에 집중하고 있나요?'핵심
  • 작지만 보이는 첫 성과 하나 출시: 문서, 수정, 고객 이메일, 디자인 다듬기.핵심
  • 새 역할에 맞춰 LinkedIn과 사내 프로필 업데이트.
  • 체크: 잠, 식사, 운동 챙기고 있나? 첫 달은 정말 피곤하다.
마일스톤: 30일 메모 공유. 첫 작은 기여 출시.
5주차
첫 실제 베팅 고르기
기여
0 / 6 완료
+
4-6주 안에 끝날 수 있는 구체 프로젝트 하나.
  • 후보 프로젝트 2개를 매니저에게 제안. 매니저가 1개 픽.핵심
  • 짧은 스펙 작성: 문제, 성공 지표, 자를 수 있는 스코프.핵심
  • 딜리버리 최대 리스크 1개 식별. 5주차가 아니라 1주차에 처리.
  • 본인 작업의 시니어 리뷰어 찾기. 스펙 초안에 대한 빠른 의견 받기.
  • 본인이 어젠다를 잡는 첫 매니저 1:1 진행.
  • 첫 단독 고객 콜. 백업으로 동료 1명 같이.핵심
6주차
진척을 눈에 보이게
기여
0 / 5 완료
+
기록을 기본값으로. 적지 않은 성과는 보이지 않는다.
  • 주간 상태 업데이트: 출시한 것, 배운 것, 막힌 것 3줄.핵심
  • 팀 미팅에서 진행 중인 작업 데모. 못생겨도 부분적이어도 OK.핵심
  • PR 또는 디자인 드래프트 일찍 오픈. 200줄 리뷰가 2000줄 리뷰보다 낫다.핵심
  • 공개적으로 의미 있는 이견 한 번. 열기 말고 호기심으로.
  • 원격이면 이번 주 한 번은 글 대신 짧은 영상 업데이트.
7주차
어려운 결정에서 신뢰 쌓기
기여
0 / 5 완료
+
틀릴 수도 있는 입장 취하기. 누가 반응하는지 보기.
  • 직감은 맞다 하지만 완전히 증명은 안 되는 결정 하나.핵심
  • 잘못 배분됐다고 생각하는 업무 1건 푸시백.
  • 서면 피드백 요청. '이번 주 작업 방식에서 무엇을 바꿀까요?'핵심
  • 작은 실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포스트모템(또는 레트로) 진행.
  • 첫 콜드 이메일 또는 사이클의 첫 클로징 시도.핵심
8주차
60일 캘리브레이션
기여
0 / 5 완료
+
처음 90일 계획 점검. 빼기, 바꾸기, 더 밀기.
  • 30일 메모를 60일 메모로 업데이트. 같은 1페이지, 같은 3섹션.핵심
  • 매니저에게 질문: '지금 10점 만점으로 점수 매긴다면 몇 점인가요?'핵심
  • 지금 다시 시작한다면 다르게 할 한 가지 식별.
  • 완전히 끊은 하루 1일. 에너지 빚은 복리로 쌓인다.핵심
  • 동료의 성과 1개를 Slack에서 띄우기. 구체적, 공개, 진심.
마일스톤: 60일 캘리브레이션 매니저와 완료. 계획 조정.
9주차
스펙을 끝까지 몰기
성과
0 / 5 완료
+
'진척 중'에서 '출시 완료'로 모드 전환.
  • 스코프를 강하게 잘라내기. 베팅을 증명할 최소 버전은 무엇인가?핵심
  • 명시적인 출시 마감일 설정. 최소 1명에게 알리기.핵심
  • 실제 데모 전에 우호적 청중에게 드라이런 1회.
  • 받은편지함 트리아지. 본인이 막고 있던 5건 답장.
  • 후기 단계 첫 딜 찾기. 클로징 콜 프리모템 진행.핵심
10주차
출시하고 정리 글 쓰기
성과
0 / 5 완료
+
출시일 맞추고, 같은 주에 런치 노트 작성.
  • 프로젝트 출시. 거칠어도.핵심
  • 런치 노트 작성: 무엇을 출시했고, 왜, 다음은 무엇이고, 무엇을 배웠는가.핵심
  • 도와준 모두를 태그. 이름과 구체적 도움 명시.핵심
  • 전/후 메트릭 캡처. 대충이라도 없는 것보다 낫다.
  • 딜 1개 클로징 또는 따뜻한 파이프라인 1개 인계.
11주차
2분기 계획
성과
0 / 5 완료
+
반응에서 주도로. 다음에 무엇을 책임질 것인가?
  • 다음 분기에 책임지고 싶은 영역 2개를 매니저에게 제안.핵심
  • 이 회사에서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 하나 찾기.
  • 이 90일 동안 만든 습관 중 평생 유지할 1개 식별.
  • 조용히 바꾸고 싶은 팀 규범 1개 식별.
  • 매니저: 직속 부하 각자와 1:1 빈도와 성장 대화 리듬 확정.핵심
12주차
90일 리뷰
성과
0 / 5 완료
+
공식화. 기록 남기기. 분위기 말고 데이터로 협상.
  • 90일 리뷰 작성: 출시, 스코프, 임팩트 규모, 갭, 다음 베팅.핵심
  • 공식 90일 체크인 매니저와 진행. 기대치 충족 여부 서면 확인 요청.핵심
  • Brag doc 업데이트. 개인 파일로 영구 유지.핵심
  • 첫 90일을 수월하게 해준 3명에게 감사 메시지.
  • 2분기 시작 전 진짜 휴식 계획. 긴 주말이라도.핵심
마일스톤: 90일 리뷰 완료. 2분기 계획 확정.

역할 트랙 고르기

각 트랙은 체크리스트를 그 역할에 해당하는 항목으로 필터링하고, 만든 사람이 1주차에 누가 알려줬으면 했던 주의사항 3개를 추가합니다.

어색한 순간을 위한 플레이북

비교

읽을거리

자주 묻는 질문

30-60-90일 플랜이 뭔가요?+

새 역할의 첫 3개월을 위한 구조화된 개인 로드맵입니다. 처음 30일은 팀·제품·문화 학습. 31-60일은 집중 작업으로 기여. 61-90일은 보이는 결과 출시 + 다음 분기 기대치 리셋. 성과 리뷰 문서가 아니라 매니저와 1:1에서 참조하는 작업 도구입니다.

Asana나 Monday 템플릿과 뭐가 다른가요?+

일반 템플릿은 작업 리스트를 줍니다. 이건 저장하고 다시 보는 인터랙티브 체크리스트입니다. 브라우저에서 동작, 계정·이메일 없음. 작업이 역할(엔지니어·매니저·영업·디자이너·원격)별 태그되어 본인에게 해당하는 것만 필터 가능. 진행률은 기기에 저장. 학습-기여-성과 프레임워크 (Michael Watkins)에 기반.

30-60-90일 플랜을 매니저와 공유해야 하나요?+

네. 단, 짧은 버전을. 한 페이지. 3섹션: 배운 것, 다음 집중, 도움 필요한 곳. 1개 직접 질문, 예) '맞는 것에 집중하고 있나요?' 대부분 매니저는 신입의 명확한 진척 신호를 못 받습니다. 4주차 짧은 메모 1개가 많은 신뢰를 삽니다.

회사에 이미 온보딩 프로그램 있는데?+

둘 다 쓰세요. 회사 온보딩은 컴플라이언스·도구·팀 인사 (바닥). 이 체크리스트는 사회적·인지적·정치적 작업 (HR 시스템이 추적 안 하는 부분). 둘이 안 겹칩니다. 대부분 회사 온보딩은 14일에 끝나고, 정확히 그때 본인이 진짜 일 시작합니다.

첫 90일이 진짜 결정적인가요?+

직장 유지 측면에선 결정적이지 않습니다. 신뢰 구축 측면에선 결정적입니다. 90일에 기본 평결은 '아직 잘 모르겠다.' 첫 90일을 글쓰기 연습으로 다루면 4개월차에 보통 '이 사람 솔리드'로 졸업. 글쓰기 건너뛰면 평결이 9개월 또는 영영 미뤄집니다.

원격 근무 중인데?+

이 체크리스트의 원격 트랙이 정확히 그것 위해 존재. 근무 시간, 비동기 기대치, 서면 업데이트 빈도, 이른 카메라 데모가 옵션에서 필수로 이동. 보디랭귀지 못 읽는 환경에선 가시성이 웹캠 문제가 아니라 서면 산출물 문제.

이 팀에서 일하다 매니저 된 경우는?+

매니저 트랙 진행하되 1-4주차 특히 조심. 가장 어려운 부분은 변화를 지켜본 사람들과 동료에서 매니저로 전환. 30일 전엔 조직 개편·큰 결정 보류. 매니저가 제공하는 모든 스킵 레벨 1:1 진행, 평소보다 외부 시각 더 필요.

시니어·스태프 역할에도 30-60-90일 플랜 있나요?+

단계는 같습니다: 학습, 기여, 성과. 기준이 바뀝니다. 시니어 IC는 12주차에 주니어가 24주차에 출시할 프로젝트 출시. 스태프·프린시플은 90일에 딜리버리만이 아니라 방향성에 영향 미치길 기대받음. 이 도구의 IC 트랙은 미드 엔지니어 기준, 시니어에게도 합리적.

모든 작업을 다 해야 하나요?+

아니요. 12주에 걸쳐 73개 작업. 역할 필터 후 핵심 우선순위 항목 먼저. 작업 건너뛰는 것 OK, 주차별 마일스톤 놓치는 게 중요한 신호.

테크 외 역할에도 작동하나요?+

프레임워크는 산업 무관. 구체 작업이 테크 쪽으로 기운 건 기본 청중이 그래서. 영업·디자이너 트랙으로 커버 확장. 재무·운영·마케팅 등은 IC나 매니저 트랙 사용 + 작업 언어를 본인 맥락에 번역. 학습-기여-성과 리듬은 어떤 화이트칼라 역할에도 유효.

체크리스트 인쇄할 수 있나요?+

네. 브라우저 인쇄 (Cmd+P 또는 Ctrl+P). 페이지가 섹션당 페이지 브레이크로 인쇄 스타일링됨. 오프라인 사용·종이 선호 매니저 공유에 좋음.

진행률은 어디 저장되나요?+

이 기기의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. 본인 컴퓨터를 떠나지 않음. 기기 바꾸면 새로 시작 (의도적). 데이터는 절대 서버로 안 감, 계정·사용자 식별 트래킹 없음. 표준 페이지뷰 분석은 적용되나 본인 작업과 연결 안 됨.

프레임워크가 연구 기반인가요?+

30-60-90 구조는 매니지먼트 문헌, Michael Watkins의 2003년 책 The First 90 Days로 대중화. 단계 (학습·기여·성과)와 전술 (경청 투어·초기 성과·스코프 절단)은 그 작업체 + Andy Grove·First Round Review·HBS 동문 자원의 커리어 조언. 구체 작업 표현·순서는 자체 작업.

6주 전에 시작했는데 늦었나요?+

아니요. 현재 주차에서 시작해서 앞으로 진행. 선택적으로 이전 주차의 고우선 작업 백필 (경청 투어, 30일 메모). 정확한 일수보다 학습-출시-기대치 리셋 리듬이 중요.

왜 무료인가요?+

Choppy Toast의 일부, 만든 사람이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배우는 작은 무료 도구 포트폴리오. 계정·이메일 게이트·업셀 없음. 코너 광고가 도메인 비용 충당. 첫 90일 잘 살게 도왔으면, 곧 새 직장 시작하는 1명에게 공유해 주세요.

용어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