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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일 캘리브레이션

분기 중간 대화. 할 거라 예상한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을 비교하고 남은 플랜을 재협상.

60일 캘리브레이션은 온보딩에서 가장 덜 잡히는 미팅. 플랜을 재협상할 정보가 충분하고 90일 리뷰 전 행동할 활주로가 충분한 유일한 지점. 매니저와 교환할 세 프롬프트: '예상보다 잘 되는 것?', '예상보다 어려운 것?', '저에게 더 보고 싶은 것?' 여기서 표면화된 미스매치는 재캘리브레이션 쉽다. 같은 미스매치가 90일 리뷰에서 제기되면 재협상이고, 그 마찰을 동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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