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일차에 망신 안 당하기
할 것, 피할 것, 1일차에 아무도 안 알려주는 한 가지.
- 단계 1
노트북 동작 확인
신입 절반은 IT가 노트북 사전 셋업을 안 해서 1일차를 낭비한다. 첫 30분에 채용 매니저 앞에서 열어서 셋업 갭이 즉시 드러나게. 정중하지 마라; 노트북이 안 되면 아무것도 못 한다.
- 단계 2
와이파이 비밀번호 들고 점심
팀이 대면이면 1일차 점심은 필수. 와이파이 비밀번호, 노트북, 그리고 45분 동안 '저 약어 뭔가요?' 6번 물을 의지 가져가기. 약어 질문이 팀 어휘를 빨리 쌓는 방법.
- 단계 3
팀의 커피·티 루틴 찾기
모든 팀은 3시 슬럼프 습관이 있다. 2:55에 주방으로 슬쩍 들어가는 사람이 팀의 사교 접착제. 1주차에 한 번 그 자리에 끼어라. 매력적일 필요 없고, 아무도 공연 안 하는 5분에 보이기만 하면 된다.
- 단계 4
질문 5개 적기, 2주차에 묻기
1일차 끝에 두 번 묻기 싫은 것 5개 적기. 약간 읽고 난 2주차에 묻기. 적는 행위만으로 '잠깐 이거 어떻게 하지?' 불안이 반으로 준다.
- 단계 5
문서 더 읽기 전에 잠
1일차 가장 흔한 실수는 새벽 1시까지 엔지니어링 위키 읽기. 첫날 정신 피로는 진짜. 내일 질문은 쉰 뇌가 필요. 매니저는 반쯤 잠든 열정가보다 1주차 1:1에서 깨어있는 본인을 더 좋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