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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처럼 2주차 매니저 1:1 진행

세 질문, 건너뛸 둘, 6주차까지 미루면 안 되는 하나.

  1. 단계 1

    30분 잡고 25분 쓰기

    1:1 끝에 5분 버퍼는 관대해 보이고 그렇다. 시간 존중도 신호. 대부분 2주차 1:1은 28분에 서두름, 33분에 이상함. 25분에 마무리 목표면 그들이 기억하는 미팅으로 방을 떠난다.

  2. 단계 2

    90일 성공 그림 묻기

    대부분 매니저는 본인에게도 이걸 명확히 안 정리. 묻는 게 정리를 강제. 첫 답은 거칠다. 받아 적고 4주차에 들고 가서 '여전히 맞나요?' 이터레이션이 목표.

  3. 단계 3

    30일 안에 알아야 할 사람 묻기

    이 질문이 적히지 않은 조직도를 머리에서 꺼낸다. 5-10명을 받는다. 4주차까지 각자 1:1 잡기. 인트로에 매니저 이름 쓰기: 'Eli가 연결되라고 했어요.' 올바르게 인용하면 대부분 24시간 내 응답.

  4. 단계 4

    6주차 말고 지금 캘리브레이션

    대화 중 면접 때 이해한 것과 안 맞는 게 있으면 지금 제기. 6주차 아니다. 2주차 미스매치는 재캘리브레이션 쉽다. 6개월차 같은 미스매치는 재협상.

  5. 단계 5

    같은 날 서면 3줄 요약 보내기

    3줄: 성공 그림, 이름 리스트, 계속할 한 가지. 4주차용으로 본인에게 포워딩. 수년간 복리로 쌓이는 5분 습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