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명인간 안 되는 원격 온보딩
신뢰 신호를 보디랭귀지에서 서면 산출물로 옮기는 네 습관. 모든 원격 역할 첫 90일용.
- 단계 1
주간 서면 상태 업데이트 고정
3줄, 매주 금요일. 출시, 학습, 막힘. 정확한 포맷 안 중요. 연속성 중요. 6주차쯤 팀이 프로젝트 체크 전에 본인 업데이트부터 본다.
- 단계 2
기본 비동기, 영상은 선별 에스컬레이션
메시지 스레드가 3라운드 가도 수렴 안 되거나 첫 30일 인사 때만 영상으로. 3분 Loom이나 짧은 Meet이 1시간 더 스레딩보다 낫다.
- 단계 3
1일차에 타임존 겹침 명명
명시 메시지: 'EST와 현실적 겹침은 한국 시간 22시-25시.' 60일에 한 번 재협상. 처음 명확히 경계 그으면 대부분 팀은 덜 요구.
- 단계 4
Slack 말고 위키에 출시
Slack은 일시적. 위키와 PR 설명은 영속. 6주차까지 본인 이름 박힌 위키 페이지 3-4개 목표. 검색 가능성이 야심을 이긴다.
- 단계 5
첫 달에 얼굴 보이기
4주차쯤 팀은 보통 조명에서 보통 머리 본인 얼굴 알아야. 첫 달이 얼굴 신뢰되는 시기. 건너뛰면 1년 내내 아바타.